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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화상시 응급처치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.10.15 16:26 조회 2116

화상의 증상으로는 홍반, 수포, 발적, 습윤, 통증이 있다.


1) 열화상

 ⒜ 옷을 입은 부위에 손상을 받은 경우 물을 끼얹으면서 벗기고 장신구를 제거한다.

 ⒝ 통증경감과 수포 발생 방지를 위해서 화상부위에 흐르는 찬물로 냉찜질을 20분 이상 한다.

 ⒞ 수포가 생긴 경우 터지지 않도록 잘 보호한다.

 ⒟ 수포가 터진 경우에는 균이 침입하지 않도록 주의한다.



2) 화학약품 화상


 ⒜ 흐르는 물로 화학약품을 20분이상 제거한다.
     만약 다량의 물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면  물로 씻기 전 분말을 충분히 털어 내고 
     물로 세척한다.

 ⒝ 물로 씻어 내면서 화학약품이 묻은 옷을 벗기고 장신구는 제거한다.

 ⒞ 화상부위를 건조한 소독 드레싱으로 덮거나 부위가 넓다면 깨끗한 수건 등으로 감싸고 즉시
     병원으로 후송한다.

 ⒟ 특히 눈의 경우에는 각막손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절대 문지르지 않는다.

    ․ 환자의 눈꺼풀이 열려 있도록 하고 다량의 물로 씻어 낸다.

    ․ 낮은 수압의 부드러운 물줄기를 이용한다.

    ․ 손상받지 않은 눈에는 화학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한다.

    ․ 산에 의한 화상의 경우 5분, 알칼리에 의한 화상은 10-20분 정도 씻어야 한다.

    ․ 부드러운 재질로 안대를 대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한다.

    ․ 물 이외에 다른 물질로 눈을 씻거나 눈에 넣지 않는다.
 



 
3)  전기화상


  ⒜ 즉시 전원을 끊어 쇼크를 방지한다.

      전원을 끊을 수 없을때는 고무장갑을 낀 후 막대나 골지를 이용하여 환자의 몸에서 전선을 
      제거한다.

  ⒝ 전원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와의 접촉은 하지 않는다.

  ⒞ 구급차를 불러 응급실로 후송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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